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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북부 테크노벨리..선정 안되면 “정치권 책임”
1일 구리시 직원 월례회에서 밝혀
기사입력  2017/11/01 [10:32] 최종편집    오민석 기자

백경현 시장이 1일 시청 직원 월례회의를 통해 “오는 13일 발표되는 테크노벨리 2차 부지 선정에서 구리시가 안된다면 이를 방관한 정치권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또한 이를 방관한 그 누구도 자유로 울 수는 없을 것이다”고 일침 했다.

 

▲ 백경현 구리시장이 1일 직원 월례회의에서 경기북부테크노벨리 정치권 책임론을 들고 나왔다./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자     © GNNet

 

백 시장은 “하지만 전 공직자들은 테크노벨리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백 시장은 이어 “월드 디자인시티 조사 특위가 사실상 종결 된 후 사회 관계망 서비스 (SNS)를 통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데 하지 않고 있다는 말들이 확산되고 있다" 며 "GWDC는 국토부에서도 수차례 수정. 보완을 거쳐 문제점이 이미 지적된 사업이다“고 했다.

 

백 시장은 “공직자들은 이런 말들에 대해 현혹되지 말고 맡은 직무에 충실을 기할 것이며 오는 20일부터 개회하는 시의회 정례회와 내년도 예산에 만전을 기하고 올해 마무리할 사업에 최대한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 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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