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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중계(1보)] GWDC 행정사무조사 특위, 2일째 ..주요 증인 백경현.박영순.이행기 출석
GWDC,추진의지..MOA진실공방
기사입력  2017/10/24 [10:40] 최종편집    GNNet

 

▲     © GNNet

 

구리월드 디자인 시티 제7차 회의가 오늘 10시부터 의회에서 속개 될 예정인 가운데 관계 공직자들과 증인들이 출석 하고 자리에 착석 했다.

 

증인은 백경현 시장, 박영순 () 시장, 이행기 구리도시공사 사장이 출석 했다. 의회가 속개 되자.

 

임연옥 특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제는 의원들이 사전에 합의한 약속을 잘 이행해 특위가 원만하게 됐다.” “2일째인 오늘도 잘 이행해 달라고 말했다.

 

임연옥 위원장은 증인을 호명 한 후 증인에 대한 의무를 설명하고 증인 선서를 받았다. 증인선서는 첫날 선서한 증인은 제외 하고 백경현 시장만 증인선서 했다.

 

1010분 장향숙의원이 첫 질의를 박영순 (전)시장에게 했다. "2009MOA가 파기 됐나? 왜 직인을 찍어서 보냈나? 공문이 아니지 않나? 의회동의 거쳐야 하는 것 아닌가?"고 질의 했다.

 

박영순 시장은 직인도 공문 맞다. 공문의 형식은 여러 가지 있다. 서한문도 공문의 일종으로 본다.”고 했다.

 

장 의원은 “2009년 파기된 MOA를 고창국이가 파기해달라고 요청 하지 않았나? 녹음 파일이 있다.”

 

박영순 고창국이가 공식적으로는 요청 하지 않았다.” 녹음 파일 있으면 가져다 달라.

 

이어 박석윤의원도 박영순 (전)시장에게 질의에 나섰다. “GWDC 행정절차 몇 % 진행됐다고 생각하나?”

 

박영순 ()시장은 행자부 심의도 5차까지 진행됐고 투자 심사와 그린벨트 해제만 남았다. 공직자들이 행감에서 90% 까지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걸로 답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석윤 의원은 백경현 시장에게도 질의 했다. “GWDC 계속 진행할 의지 있나? 시장이 밴드 운영 하는데 그 밴드에 GWDC 시민단체가 박영순 사기꾼, 구속, 시의원 부역자등이 올라오는데 .. 링크가 되어있다. ? 안지우나?"고 했다.

 

백경현 시장은 밴드에는 개인들이 자유롭게 글을 올린다. 그것도 하나의 의견이기 때문에 그대로 투영하고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진화자 의원이 질문을 이어갔다. 진의원은 “GWDC는 선유치 후개발 사업이다. 맞나? 그런데 마스터플랜 할 돈도 없고, 사무실등 운영비도 없다 그런데도 선 유치 후개발 사업인가?

 

개발 조항을 보면 ()()의 동의를 받아 독자적으로 양도. 양수가 가능 하다는 조항이 있다. 이거 노비문서 아닌가? 질문 했다.

 

이에 대해 박영순 () 시장은 잘못 알고 있다. 양도. 양수를 제3자에게 하려면 구리시와 협의를 해야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럴 문제는 없다고 했다.

 

그러나 진의원은 “GWDC 양도. 양수서가 수년전부터 동네 부동산에서 나돌고 있다. 설마했는데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고 했다.

 

박 시장은 몇 곳 어디에서 돌아 다녔는지 서류를 가져와 보라고 했다.

 

이어 신동화 의원이 질문 했다. 신의원은 백경현 시장에게 “GWDC 추진할 의사 있나? ?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고 했다.

 

백 시장은 “GWDC 개발 협약서상 ()의 권한이 강해 구리시가 책임질 소지가 있기 때문에  포기할수 없다. 그리고 선개발 후분양 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시는 사업 주최를 현재 ()측의 권한이 강한권한을 ()측 과 균등하게 해서 진행하려 한다고 했다.

 

신의원은 추가로 그 얘기는.. 개발 협약서 상에 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진행할수 밖에 없다는 것인데 ..맞냐?고 했다.

 

백시장은 이에대해 맞다고 했다.

 

이어 강광섭의원이 질의 했다. 강의원은 이행기 도시공사 사장에게 () 시장이 현재 도시공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냐?고 질의 했다.

 

이행기 도시공사 사장은 “GWDC 마스터플랜과 전체 개발 사업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2보) 의원들 추가 질문 시간..의원마다 각 10분씩 증인에게 질문 ..

 

의회가 속개 되면서 의원들에게 추가 질문 10분씩이 주어졌다.  장향숙 의원은 의회 영상실의 협조를 얻어 녹취록을 본회의장 에서 틀었다.

 

녹취가 끈난후 장의원은 녹취를 들으면 알겠지만 "박(전)시장이 투자자들을 고창국이에게 소개 했죠? 이거 알선 수재 아닌가요 ?" 질문했다.

 

이어 장의원은 "고창국이가 민간투자자 몇명에게 투자금 받은 것도 알고있죠?" 라고 질문 했다.

 

박(전) 시장은 "알고 있다 .. 박OO, 또 다른 박OO, 송OO" 이다

 

장향숙 의원은 "구리시 민간사업자에게도 2억 7천만원이 고창국이 통장으로 입금 됐다. 이거 박(전)시장이 소개한것 아닌가?" 고 했다.

 

박 (전) 시장은 " 그게 무슨 알선수재 인가?"고 반문 했다.  

 

신동화 의원은 백경현 시장에게 "GWDC사업에 대해 수차례 말바꾸기를 하고 있다. 이것이 (을)측의 불신과 시민들이 의지가 있나? 하는 의심을 산것은 아닌가?" 하고 물으며 각 언론 보도를 읽었다.

 

강광섭의원은 박영순 (전)시장에 대해 "고창국이가 80억원을 썼다는데 ..박람회등에 그렇게 많이 들어가나?"질의 했다.

 

이에 대해 박(전) 시장은 " 용역비에 사용 한것으로 안다"고 했다.

 

강광섭의원은 " 그런데 고창국이는 몇백억을 썼다며 이를 구리시에 손해배상 청구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말인가?

 

이에대해 박(전)시장은 "그것은 본인의 주장일 뿐이고 드러난 부분은 없다"고 했다.

 

(중식을 위해 오후 3시까지 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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