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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6.13 지방선거 신인들 등용문 되나?
관변, 봉사, 사회 각계 인사들 “출마저울질”
기사입력  2017/09/05 [15:16] 최종편집    오민석 기자

내년 지방선거가 신인정치인들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사회, 교육, 봉사, 관변단체에서 활동 하던 중요 인사들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거나 이미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고 얼굴 알리기에 동분서주 하는 인사들도 나타나고 있다.

 

5일 지역 정가에는 내년 6.13 지방 선거 출마자들 이야기가 화두로 던져지고 있다. 정가는 다가오는 추석을 기점으로 출마자들이 수면위로 부상 할 것이라는 예측도 흘러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년 6.13선거의 관전 포인트는 기성 정치인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신인들의 약진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신인정치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내년 6.13 선거에 출마 거론중인 신인 정치인들은 사회, 교육, 봉사, 관변 단체에서 활동 했던 인사들이 대거 포진 배지를 사수 하려는 기성 정치인들과 배지를 빼앗으려는 신인 정치인들의 불꽃 튀는 공천전도 예상 된다.

 

출마를 기정사실화 했거나 남의 입을 통해 지역 정가 화두에 오르내리는 정치 신인들은 5~6명이다.

 

지난번 선거에서 국민의 당의 전신인 안철수 당으로 시의원 출마 했다가 민주당과 통합 후보 추천으로 가닥을 잡아 공천에서 탈락 민주당에서 와신상담 시의원 배지를 꿈꾸고 있는 L씨가 다시 시의원 도전을 확실시 하고 있다.

 

인창동 주민자치 위원에서 활동 하면서 백경현 구리시장의 신임을 두텁게 받아 최근 구리시 산악연맹을 이끌게 된 J씨는 자유 한국당 시의원 출마를 굳히고 얼굴 알리기에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역시 지난번 비례대표로 출마를 했다가 쓴잔을 마시기는 했지만 여걸이라는 닉네임이 따라 붙으며 강력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지역 사회 협의회의 J씨 역시 자유 한국당으로 시의원 출마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J씨는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를 선택해 기성 정치인들에게 과감하게 도전 해 보겠다는 생각이다.

 

오랜 기간 동안 출마설만 나돌았던 (전) 새마을문고 지회장 N씨도 민주당 출마 굳히기에 들어갔다.

 

N씨는 비례대표와 지역구 선거에서 갈등 하고 있지만 우선 순위는 비례대표 여의치 않으면 지역구에서 자력으로 배지를 달겠다는 생각이다. 지역구의 경우 갈매동 출마가 유력하다.

 

본인 입으로 출마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타인들의 입을 통해 꾸준하게 그 이름이 사라지지 않는 인사도 있다.

 

탁월한 언변과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새누리당, 자유 한국당의 단골 지원 연설을 도맡았던 E씨도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가 오르내리고 있다.

 

이외에도 본보와의 1:1 대면 인터뷰를 통해 출마 의사가 확실 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접지도 않고 갈등중인 인사로 시장후보 K씨가 그럭저럭 출마 의사를 비친 국민의 당 J씨도 중앙의 정치동향과 지역 정가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고 있다.

 

 

*경기북도일보(GNN)의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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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이 겹쳤네요... 구리시민 17/09/05 [15:58]
기사 내용이 겹치기 되어 있습니다. 수정좀 해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수정하시고 덧글은 삭제 하셔도 됩니다. 수정 삭제
지적 감사합니다. 편집국 입니다 17/09/05 [16:04]
수정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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