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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앞, 빨래줄에 빨래 처럼 내걸린 불법 현수막
기사입력  2017/08/09 [10:57] 최종편집    김병연기자

 

▲구리시청 정문앞을 점거한 불법 현수막들 ./ 경기북도일보=김병연기자      © GNNet

 

어쩌다가 이지경이 됐을까? 구리시의 부끄러운 자화상.. 구리시의회, 구리시청의 정문앞에 내걸린 불법 현수막들이다.

 

구리시민들은 왜? 현수막이 이 지경이 됐는지를 알겠지만 외부 도시나 자매 도시에서 시를 방문 이라도 하면 이상황을 어떻게 받아 들일지 의문이다.

 

구리시 공권력의 상징이면서  얼굴인 시청 정문 마저 현수막에 점거 되어 빨래줄의 빨래 처럼 내걸린 이 현수막들을 보고 그들은 어떤 생각들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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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뜻기 자재하시고 현실에서 구리시민을 위한일이 무었인지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되기를바립니다 합심 17/08/09 [14:37]
구리시민은 알것입니다 어찌해야 인정받는 일인지 구리시청은 자숙하는 자세를 보여줌으로 인정받는 다는것을 어디서 안띠는걸가?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와 멀밝히고 먼 답을 요구하는것인지 알길이 없네요 현수막부치신 분들 자숙하세요 걸래만들고 붇이면 구리시만 피해보는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구리시는 걸레 쓰레기 도시입니다. 걸래도시 17/08/09 [17:34]
저 쓰레기 같은 현수막 보십시요. 이게 도시입니까? 후진국인 필리핀이나 중국 도시도 이정도는 아닙니다. 구리시청 뭐하십니까? 보기 좋으십니까? 정치고 지랄이고 시민들이 싫다고 하는건 철거해주세요. 해대 해도 너무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자신있습니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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