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도 동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두천시, 등산가는 길 또 다른 즐거움에 취하다
한마음가족봉사단과 동여중 상패동 벽화그리기 초벌작업
기사입력  2017/06/19 [11:00] 최종편집    김병연기자

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13기 한마음가족봉사단과 동두천여자중학교 미술동아리학생 등 120명이 참여해 상패 4통 무지개약수터 초입 마을에 벽화그리기 작업을 위한 초벌 도색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동두천시 등산로입구 마을 벽화를 진행하고 있는 한마음가족봉사단과 동여중 미술동아리 학생들.(사진=동두천시청)     © GNN

 

가족봉사단과 동여중 미술동아리는 생연2동, 광암동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참여하는 벽화 작업이다.

 

아침부터 뜨거운 폭염이 계속 되었지만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내손으로 알록달록 아기자기한 예쁜 골목길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감에 부푼 모습으로 벽화그리기 작업에 임했다.

 

상패동 4통 김한호 통장은 “등산로 초입이라 외지 사람도 많이 오가는 길인데 낡고 허름한 모습 보다는 활기 있고 밝은 벽화를 그린다면 모두 좋아할 것 같다며 부디 좋은 작품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초벌 도색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23일에 스케치 작업을 한 후 7월초에 다시 한 번 가족봉사단과 동여중 동아리학생100여명이 참여해 색칠을 끝으로 벽화그리기는 마무리 될 예정이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正論直筆- '구석구석 음지를 찾아다니며, 적당히 기관을 견제하고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신껏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 5847-9500
 
광고
ⓒ G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갈매동, 주민들 “내 피 같은 땅” LH 개발 반대!..도시재생사업 YES! / 오민석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 구리시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 유치 힘 보태나? / 이건구기자
[데스크 논단] 구리시의원들, 욕을 바가지로 처 먹어야.. / 신상호 남부 지사장
구리시 갈매동 ‘모다아울렛’ 오픈 기념행사, 주민불편 민원 이어져... / 이건구기자
[동영상]2차 북부테크노벨리 구리. 남양주 공동 유치단, 경기도 방문 시민 3십1만3천명 서명부 "전달" / 오민석 기자
구리시, 갈매역세권 (담터) "공공주택지구"로 개발 / 최규숙기자
구리월드 실체규명공동위, 박영순 , 양영모..검찰 고발 / 이건구기자
구리시의회, 행감 5일째 경륜은 못 속여 박석윤. 진화자의원 선두 이끌며 ‘순탄’ / 오민석 기자
[진단 (1)] 구리시,경제활성화 온누리상품권 특정상인 배불리는데 사용..무용론 '팽배' 전통시장회원만 통용..환불도안돼 '불만' / 오민석. 이건구기자
구리시의회, GWDC 특위 열렸지만 ..주요증인들 무더기 불출석 “연기 가능성” / 오민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