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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 “도내 타워크레인, 긴급안전점검 지시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전도사고 관련
기사입력  2017/05/23 [17:49] 최종편집    이건구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아파트공사 현장의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GNN

 남 지사는 이날 도정 점검회의에서 “남양주 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이 전도돼 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오늘 또 의정부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며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거제도, 울산, 청주 등지에서 발생한 크레인 관련 사고를 언급한 뒤 “도내 공사장 타워크레인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남지사는 “빠른 시일 내 부단체장과 대책회의를 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는 준비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24일 오전, 대책회의를 소집해 도내 시·군과 대규모 건설공사장의 긴급안전점검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18t 타워크레인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크레인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취재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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